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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마지 300샷 vs 600샷, 어떻게 결정하나요?

써마지 300샷 vs 600샷, 어떻게 결정하나요?


[Quick Answer]

20대의 예방적 차원이나 국소 부위 집중이 목적이라면 300샷도 가능하지만, 30대 이상의 전반적인 노화 개선이 목적이라면 600샷이 골든 스탠다드입니다. 단, 샷수보다 더 중요한 것은 측정된 피부 두께 데이터를 바탕으로 에너지를 어떻게 배분하느냐입니다.

 

[Data: 에너지 밀도의 중요성]

1. 에너지 총량: 600샷 시술 시 전달되는 총 에너지량은 300샷의 두 배이며, 이는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는 열 누적 효과에서 의미 있는 차이를 만듭니다.

2. 부위별 배분: 얼굴 전체 면적을 고려할 때 300샷은 유효 에너지가 분산되어 부위별 밀도가 낮아질 위험이 있습니다. 특정 부위에 집중하거나, 전체보다 유지 관리 목적일 때 적합합니다.

 

[상세 분석: 상태에 따른 가이드]

1. 300샷: 심부볼, 턱선 등 특정 고민 부위 집중 타이트닝 또는 정기적인 유지 관리 목적에 적합합니다.

2. 600샷: 눈가, 볼, 턱선 등 얼굴 전체의 탄력 저하와 잔주름을 동시에 개선하고 싶은 경우에 적합합니다. 청아연의원에서 써마지를 받는 분들의 대다수가 600샷을 선택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구분 300 샷 600 샷
권장 대상 20대 후반~30대 초반 (예방) 30대 중반 ~ 50대 (탄력 개선)
시술 범위 심술보, 이중턱 등 국소 부위 얼굴 전체 (Full Face)
특징 특정 부위 집중 타이트닝 전체적인 콜라겐 밀도 리모델링

 

[청아연의원의 샷수 결정 프로토콜]

1. 콜라겐 치밀도 확인: 초음파 분석을 통해 현재 콜라겐 밀도가 낮은 부위와 진피 두께를 부위별로 확인합니다.

2. 에너지 배분 전략 수립: 진단 결과에 따라 600샷을 어느 부위에 농축할지, 어떻게 분산할지 전략을 수립합니다. 같은 600샷이라도 설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3. 데이터 기반 샷수 제안: 무조건적인 고샷수 권유가 아닌, 측정된 데이터에 기반하여 환자에게 실질적으로 효율적인 샷수를 제안합니다.

 

작성자 : 청아연의원 대표원장 Dr. 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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