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러 결절(육아종) 제거 : 시술전후사례 : 청아연 피부과, 신사역
필러 결절(육아종) 제거 : 시술전후사례 : 청아연 피부과, 신사역

시술 전후

다양한 치료/시술 사례를 확인하시고 방문하세요.

별도의 보정을 하지 않은 전후사진 입니다.

(특히 튼살의 경우 카메라 광원 때문에 실제 보이는 것보다 색감이 붉고 진하게 보임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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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필러 결절(육아종) 제거


3년 전 이마 필러를 시술받은 뒤 약 1년전부터 오돌토돌 만져지고 없어지지 않아 오신 20대 중반 여성 환자분입니다.

필러는 점점 없어지지만, 결절처럼 만져지던 것이 점차 더욱 눈에 띄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하셨는데요.


 


진찰 상 이마 중앙 및 오른쪽 부위에 다량의 결절이 만져졌으며

초음파로 확인 시 겉에서 나타나지 않는 부분에도 작은 염주알 모양의 다수의 결절이 확인되었습니다.


 


다행히 붉은현상이나 통증 등은 뚜렷하게 보이지 않아 염증단계로 이행되지는 않은 상태였지만

워낙 작은 결절이 다량으로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필러를 녹이는 방식은 사용하기 어려웠습니다.

잘못하면 염증세포가 옆으로 퍼지면서 오히려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초음파를 보고 정확한 위치를 파악한 후에 세밀하게 디자인하는 것을 먼저 하였습니다.

또한 시술 시 초음파를 통해 실시간으로 막이 형성된 결절 내부를 정확히 겨냥하여 녹이는 약을 주사하였습니다.

2주 정도 간격으로 2차례의 주사 뒤  많이 호전된 소견을 보였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좋지 않은 필러를 사용하거나 시술 후 여러 이유로 인해 컨디션이 많이 떨어지는 경우에
우리 몸이 필러 내에 있는 성분을 나쁜 물질로 인식하여 필러를 공격하면서
면역 세포와 필러 성분이 뒤엉키면서 막을 형성하고 결절이 형성될 수 있습니다.




결절에 대한 치료는 일반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결절 주변으로 막이 형성되고, 필러와 면역세포가 뒤엉켜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녹일 수 있는 히알루론산 필러를 사용한 경우라면 


일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치료법은 히알라제를 투입하는 것입니다.


(히알라제는 필러를 녹이는 약입니다)




이 때 중요한 점은 결절에 염증반응이 나타났다면, 히알라제를 2차례 이상 투여하면 안된다는 점과
결절이 있는 곳 중앙에 정확히 약물이 들어가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초음파는 결절이 생긴 부분을 제거하는데 있어 굉장히 큰 무기가 됩니다.




저희 청아연에서는 단순히 진찰을 위해서 초음파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시술 시 실시간으로 초음파를 확인하면서 정확한 위치에 바늘을 자입한 뒤 약물을 투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고객님은 저희 시술에 잘 반응하시어 2차례의 치료 후 결절이 많이 호전되셨습니다. 


본인도 매우 만족하신 상태이시며, 혹시 남아 있는 작은 병변이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 추 후 재내원해주시기로 하셨습니다. 


 
2021-11-22_결절.jpg



 





2021-11-23 15: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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